당신을 위한

무자극적이고 편안한 소품들

범섬 젤리 케이스 제주도 서귀포의 가장 아래에는 범섬이 있죠. 짙은 바다위에 깊게 박혀있는 듯 단단해보이는 범섬은 지나가는 돌고래의 나침반이 되어주어요. 맑은날 해질녘 즈음 범섬에 가면 이렇게 핑크빛으로 물든 바다를 볼 수 있답니다. 작가에게 범섬은 늘 그자리에서 오는 나를 맞이하며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좋은 친구에요.

이너피스 에코백

구름속에 들어가서 온몸에 힘을 빼고 누우면 울렁거리는 마음이 한결 나아질까요? 우리가 사는곳 위에 언제나 둥둥 떠있는 구름. 이런 구름속에서 당신의 마음이 언제나 편안하길 바라며 <이너피스 에코백>을 만들었어요. 알 수 없는 불안함이 나를 자극하는 일상. 지극히 평범함에서 시작되는 편안함이 얼마나 귀한것인지 알기에 당신과 같이 누리고 싶었어요.

열기구여행

열기구가 되어

잔잔히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는

그런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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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만드는 순간들

HAPOOOOOM

당신의 일상에 작은 판타지를